2013년 4월 8일 월요일
‘독재자의 딸’ 연합뉴스 정치부장 ‘교체’
북조선빨갱이 머데어 오널에서 올린 기사다.. ㅋㅋㅋ
독재자의 딸 연합뉴스 정치 부장 교체... ㅋㅋㅋ 너무 웃기는 기사다...
연합뉴스 정치부장이 불공정 보도한건 누구나 다아는 사실이다..
전라도 미화시키는데 1등공신이였고.. 언론 조작을 얼마나 했으면
사람들이 연합뉴스 YTN은 북조선 라디언뉴스라고도 한다....
암튼 전라도 사람들은 자신들 욕하면 문제있다고 난리들이다... 자신들
찬양하면 정상으로 보고... 진정한 언론이라고 떠들고있다... ㅋㅋㅋ
정말 어처구니 없는.............. 그리고 독재자의 딸 이라고하는데...
독재자의 딸이 누구냐? 아..일성이 정일이 딸을 말하나?
박정희 대통령은 세계가 인정한 혁명가였다.. 그러나 전라도 정권이
들어서고 북한을 찬양하는 전교조가 널뛰기를 하면서.. 사람들 인식을
바꿔놓을려고 하고 있고..심지어..어린애들한데.. 박근혜가 대통령 되면
나라 망하고 죽는데~ 라고 가르치는 말도 안되는 상황을 만들고있다....
이건 실화다.. 내 조카가 대선때 집에서 한소리다... 그유치원 선생 나짝을
보고 훈계를 하고싶었으나.. 전라도 사람들은 뭐라해봐야 소용없다.. 왜?
정자와 난자가 생기기전부터 전라도 사람들 몸에서는... 난 전라도인~
무조건 반대~가 뼈속까지 심어져있기 때문이다... 그러면서 자신들에 대표로
타지역 사람을 뽑는..... 이유는 간단하다.. 자신들이 나와봐야... 골수분자같은
얘기 밖에 할줄 몰라서이다...
‘독재자의 딸’ 연합뉴스 정치부장 ‘교체’
‘불공정보도’ 비판 받은 정치부장 논설위원실 발령… 연합 노조, “반면교사 삼아야”
허완 기자 | nina@mediatoday.co.kr
mediatoday
지난해 대선을 앞두고 박근혜 후보에 편향된 보도를 했다는 비판을 받아 기자들로부터 불신임을 받았던 연합뉴스 정치부장이 자리에서 물러났다.
연합뉴스는 8일자로 낸 인사에서 이명조 정치부장을 논설위원실 논설위원으로 발령 냈다. 이 부장은 지난해 대선을 앞둔 12월17~18일 편집국 기자 172명이 참여한 투표에서 74,3%의 비율로 ‘불신임’ 됐던 인물이다.
당시 연합뉴스 노조(전국언론노조 연합뉴스지부, 지부장 고일환)는 대선 기간 동안 이어진 박근혜 후보 편향적인 정치 기사를 문제 삼았다. 특히 지난해 12월7일 ‘타임’지에 보도된 기사를 번역한 연합뉴스 기사가 기자들의 반발을 불렀다. 당시 연합뉴스는 ‘The Strongman’s Daughter‘라는 제목의 기사를 ’독재자의 딸‘이 아닌 ’실력자의 딸‘로 번역, 보도했다.
▲ 지난해 12월7일자 연합뉴스 <박근혜, 美 타임誌 최신호 표지모델 등장> 기사.
연합뉴스는 해당 기사에서 “만약 박 후보가 12월19일 대통령이 된다면 한국은 최초의 여성대통령 탄생이라는 최소한 한 가지 면에서 새로운 시대를 시작한다”는 등 타임지의 기사 중 박근혜 후보에게 긍정적인 부분을 부각해 보도했다는 안팎의 비판을 받았다.
연합뉴스 노사의 단체협약에 따르면, 불신임투표 결과에 따라 노조는 회사에 해당 인사에 대한 인사조치를 건의할 수 있다. 이에 따라 당시 연합뉴스 노조는 정치부장의 해임과 징계 등을 주장했다. 그러나 지난해 말 박정찬 당시 사장이 사임 의사를 밝힌 뒤 인사조치 등 업무를 처리하지 않아 불신임투표 결과에도 불구하고 이 부장이 정치부장을 계속 맡아왔다.
연합뉴스 노조 관계자는 “새 경영진에도 (불신임투표 결과에 따라) 정치부장을 교체해야 한다는 의견을 계속 피력했고 결과적으로 정치부장이 좌천됐다”며 “새 경영진이 정치부장을 탄핵해야 한다는 기자들의 여론을 반영해 새 출발을 하려고 한 것으로 본다”고 평가했다.
새 정치부장에는 워싱턴 특파원과 논설위원 등을 지낸 고승일씨가 임명됐다. 노조 관계자는 “이명조 정치부장의 사례를 반면교사 삼아 다시는 불공정보도가 이뤄지지 않도록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13년 3월 29일 금요일
아래 기사 보고 너무 웃었다... 특히 댓글들 보고..이전정권과 현정권에 탓으로
정부는 그동안 어쩌고 이러고있다.. 너무 웃겼다...보조금이 많아 지면 누가
이득일까? 사용자이다.. 보조금을 정부가 먹나? 통신사서 먹나? 아니다...
사용자가 그만큼 보조를 받고 싸게 살수있다.. 그러나 이걸 없에버린 사람이
김대중이다... 그러나 현재 김대중 지지하는 사람이나 노무현 지지하는 특정지역
사람들이 정부탓을 하고있다.. 그리고 보조금이 많으면 사용자한테
비용이 돌아간다고? 역대 삐삐때부터 보조금이 많았으나... 한번도 그런적이 없다
그러나 단점은 있었다.. 너무 자주 바뀐다는거.. 그러나 지금은 급변하는 세상이다
그때의 보조금 정책을 다시 활성해 해서 서민 어쩌고 하는데.. 서민들도..
최신폰 쓸수있는 기회를 줘야하지 않을까? 이걸왜 없엔사람 탓 안하고...
그사람들 지지하는 (전라도 + 현정부 싫어하는사람+ 지난정부 싫어하는사람..)
사람은... 어자피 그지역 사람이겠지만... 무조건 남탓으로 돌리는걸까?
정말 어처구니 없다~ 댓글도 무조건 정부탓으로 돌린다..
"점주들끼리 만나면 이러다 장사 접는 거 아니냐, 폐업이 속출하는 것 아니냐 그런 이야기들을 해요. 여러 점포를 가진 데는 매장을 내놓고 싶어도 산다는 사람이 없어서 고민이고요. 권리금도 많이 떨어졌어요."
얼어붙은 통신 시장에 휴대폰 대리·판매점들의 한숨이 심상찮다. 보조금 규제가 심해지면서 휴대폰 판매량이 절반 이하로 떨어졌다. 청와대가 나서 "이동통신 시장과열에 따른 제재 및 제도 개혁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힌 후 보름만의 일이다.
지난 27일 기자가 용산전자상가에서 만난 한 휴대폰 대리점주는 "손님이 없다, 아예 상담이 이뤄지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이렇게 가면 줄도산 하는거 아니냔 소리도 한다. 생계형 자영업자인 판매점들은 아우성"이란 말도 덧붙였다.
■덩치 큰 대리점일수록 울상인 이유
휴대폰 판매점들은 한동안 잘 나갔다. 90만원짜리 휴대폰 한 대를 팔면 많게는 50만원도 남았다. 소비자들에 할인해주고 남은 보조금이 모두 수익으로 잡혔다. 보조금을 어떻게 운영하느냐에 따라 수익도 천차만별이었다.
활황에 지난 3년간 휴대폰 판에선 '대형 매장'이 트렌드로 자리 잡았다. 점포 크기로 상권을 장악, 매출을 극대화 한다는 전략이었다. 고수익에 남의 돈을 빌어 휴대폰 매장을 차리는 사람도 많았다.
이 점주는 "하루 한 두대만 팔아도 직원들 월급을 주고도 남았던 곳이 휴대폰 판매점"이라며 "한때 주요상권의 목 좋은 자리는 모두 휴대폰이 차지하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청와대 발표 이후 대형·다점포 점주들의 고민이 깊어졌다. 이런 점포들은 대부분 고비용 지출 구조로 운영된다. 비싼 임대료에 직원들 월급, 그리고 할부로 들여놓은 물건 값까지 영업 비용을 감당할 수 없는 수준에 이르렀단 설명이다.
판매점에 휴대폰 판매를 재위탁하는 대리점들도 상황은 비슷했다. 대다수 대리점들은 이동통신사로부터 "물건을 팔아 나중에 원금을 갚는" 형태로 휴대폰을 들여온다. 예컨대 한 대리점에 100만원짜리 휴대폰 100대를 들여오면 물건값만 1억원인 셈이다.
물건이 잘 팔릴 땐 상관없지만, 반대의 경우 이는 그대로 빚이 된다. 안 팔린 휴대폰은 재고로 분류된다. 이동통신사가 반품을 받는 경우는 드물다.
채권 문제가 심각해지면 이통사들이 이 재고를 다른 대리점에 이관해주는 정도가 전부다. 경기 영향에 재고를 이관받을 대리점도 없다. 할부채권으로 여신을 상쇄했던 대리점들이 '줄도산'을 걱정한다.
상황을 설명하던 대리점주는 "보유하고 있는 재고가 판매되지 않아 채권문제가 발생한다"며 "채권 독촉이나 연체료 때문에 고충을 겪는 대리점들이 많다"고 말했다.
■갤럭시S3가 버스폰 되던 때부터...
휴대폰 대리점들은 시장 질서가 어지러워진 시기를 지난해 9월부터로 기억한다. 정부 규제보다 최신폰에 무더기 보조금이 실리기 시작하던 지난해부터 '2년 약정'을 기준으로 순환하던 휴대폰 교체 주기가 깨졌다고 본다.
지난해 9월은 삼성 프리미엄 스마트폰인 '갤럭시S3'가 출시되던 시점이다. 갤럭시S3는 삼성 스마트폰으로는 이례적으로 출시되자마자 '버스폰'이 됐다. 시장에선 당시 삼성이 갤럭시S3에 보조금을 많이 태운 이유로, 애플 아이폰5를 방어하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했다.
휴대폰 대리점주는 "비정상적인 보조금, 불규칙하고 비정상적인 보조금으로 소비가 앞당겨 이뤄졌다"며 "약정이 끝나지 않은 사람도 최근 1년 사이에 스마트폰을 다 바꿨는데 지금 수요가 있을리 없다"고 지적했다.
갤럭시S3가 한때 17만원까지 떨어지면서 출고가대로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들은 '호갱'이라는 보도도 연이어 나왔다. 보조금이 집중 투하될때를 기다려 휴대폰을 갈아타려는 수요가 늘었다. 갤럭시S3 할부원가가 규제로 70만원까지 오른 마당에, 이를 구매하겠단 사람이 없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상황이다.
때문에 업계서는 정부가 보조금 규제에만 집중하지 말고, 출고가 자체를 정상화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휴대폰 제조업체에서 이동통신사로 제품을 넘길 때 원가는 대리점도, 판매점도 모른다. 때마다 터지는 보조금 문제를 잡기 위해선 출고가 거품을 걷어내야 한다는 지적이다.
■보조금 풀리는 5월... 상황 나아질까
최근 만난 휴대폰 제조업체 임원도 최근 판매점 상황을 우려섞어 전했다. 그는 "대리점주들이 이런 상태로 계속 가다보면 2~3개월 안에 곡소리가 나는것 아니냐고 말하더라"며 "보조금 문제를 근본적으로 봐야할 때"라고 덧붙였다.
이통통신사들도 4월까지는 이같은 정책을 그대로 유지한다는 계획이다. 어린이날, 어버이날이 있는 5월 초는 휴대폰 시장 최대 성수기다. 통신사들도 5월 초에 맞춰 보조금을 탄력적으로 운용한다는 방침이지만, 실제 집행이 얼마나 이뤄질지는 아무도 모른다.
4월 말 국내 출시되는 갤럭시S4도 하나의 변수다. 통상 신작 스마트폰이 출시되면 기존 구형 제품들에 쏠리는 보조금 규모가 커진다. 대리점이나 판매점들은 갤럭시S4 판매량 그자체보다, 이를 미끼상품으로 내방 고객을 늘리는데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한 휴대폰 판매점 관계자는 "5월 이후 (보조금이) 조금 움직이기는 하겠지만, 어느 정도가 될지 가늠 할 수 없고, 갤럭시S4 효과에 대해서도 반신반의하다"면서도 "갤럭시S4가 나오면 사람들이 매장엔 들릴지 모른다는 기대감은 있다. 지금은 고객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정부는 그동안 어쩌고 이러고있다.. 너무 웃겼다...보조금이 많아 지면 누가
이득일까? 사용자이다.. 보조금을 정부가 먹나? 통신사서 먹나? 아니다...
사용자가 그만큼 보조를 받고 싸게 살수있다.. 그러나 이걸 없에버린 사람이
김대중이다... 그러나 현재 김대중 지지하는 사람이나 노무현 지지하는 특정지역
사람들이 정부탓을 하고있다.. 그리고 보조금이 많으면 사용자한테
비용이 돌아간다고? 역대 삐삐때부터 보조금이 많았으나... 한번도 그런적이 없다
그러나 단점은 있었다.. 너무 자주 바뀐다는거.. 그러나 지금은 급변하는 세상이다
그때의 보조금 정책을 다시 활성해 해서 서민 어쩌고 하는데.. 서민들도..
최신폰 쓸수있는 기회를 줘야하지 않을까? 이걸왜 없엔사람 탓 안하고...
그사람들 지지하는 (전라도 + 현정부 싫어하는사람+ 지난정부 싫어하는사람..)
사람은... 어자피 그지역 사람이겠지만... 무조건 남탓으로 돌리는걸까?
정말 어처구니 없다~ 댓글도 무조건 정부탓으로 돌린다..
휴대폰 판매점 “이러다 다 죽는다“ 아우성
남혜현 기자 hyun@zdnet.co.kr 2013.03.29 / PM 04:09
|
그러나 청와대 발표 이후 대형·다점포 점주들의 고민이 깊어졌다. 이런 점포들은 대부분 고비용 지출 구조로 운영된다. 비싼 임대료에 직원들 월급, 그리고 할부로 들여놓은 물건 값까지 영업 비용을 감당할 수 없는 수준에 이르렀단 설명이다.
|
갤럭시S3가 한때 17만원까지 떨어지면서 출고가대로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들은 '호갱'이라는 보도도 연이어 나왔다. 보조금이 집중 투하될때를 기다려 휴대폰을 갈아타려는 수요가 늘었다. 갤럭시S3 할부원가가 규제로 70만원까지 오른 마당에, 이를 구매하겠단 사람이 없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상황이다.
국민을 갖고 또 헛소리하는 민주당이다...
개성공단을 보고 모든 국민들이 볼모들이 라고... 불쌍하다고...
차라리 사업을 포기하고 국내나 베트남등에 확장하는게 더빠르겠다고...
모든 국민이 이러는데.. 민주당을 추종하는 그쪽 지역사람 얘기만 듣나보다
그래서 투표하면 전라도에서는 95대 3 그리고 기타 심지어 99대 1식에 결과가
나오는거 아닌가? 이건 모두다 아는 사실이다.. 전라도 사람들고 안다....
심지어 당연한 결과라고 생각하는.. 그게 민주주의라고 생각하는... ㅎㅎ
개성공단 돈으로 북한이 먹고 살고 그런다고 외국 언론등에서 연일 때리는걸
왜 민주당만 모를까? 아니.. 민주당+이정희당+전라도 사람들만 모를까?
개성공단을 보고 모든 국민들이 볼모들이 라고... 불쌍하다고...
차라리 사업을 포기하고 국내나 베트남등에 확장하는게 더빠르겠다고...
모든 국민이 이러는데.. 민주당을 추종하는 그쪽 지역사람 얘기만 듣나보다
그래서 투표하면 전라도에서는 95대 3 그리고 기타 심지어 99대 1식에 결과가
나오는거 아닌가? 이건 모두다 아는 사실이다.. 전라도 사람들고 안다....
심지어 당연한 결과라고 생각하는.. 그게 민주주의라고 생각하는... ㅎㅎ
개성공단 돈으로 북한이 먹고 살고 그런다고 외국 언론등에서 연일 때리는걸
왜 민주당만 모를까? 아니.. 민주당+이정희당+전라도 사람들만 모를까?
"전쟁하겠다는 '北 김정은' 날아든 직격탄"
최종수정 2013.03.29 10:47기사입력 2013.03.29 10:31
문희상 "北, 벼랑 끝 전술 결말은 벼랑 끝 추락"정치경제부 김승미
[아시아경제 김승미 기자]문희상 민주통합당 비상대책위원장은 29일 북한의 군사 도발 위협이 고조되는 것과 관련해 "벼랑 끝 전술의 결말은 벼랑 끝 추락"이라며 "북한 당국은 7000만 겨레를 볼모로 한 한반도 전쟁 위협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문 비대위원장은 이날 영등포 당사에서 열린 비대위 회의에서 "한반도에서 전쟁은 어느 한쪽의 승리가 아니라 7000만 겨레의 공멸을 의미한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어 "박근혜 대통령이 확고한 안보를 바탕으로 남북한 신뢰구축을 새 정부의 대북정책 방향으로 잡은 것은 백번 천번 옳고 환영한다"고 강조했다.
문 위원장은 "지금 같은 초긴장 국면에서도 쉼 없이 돌아가는 개성공단을 바라보며 남북이 얼마든지 대화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면서 "박 대통령은 진일보한 계획을 세워달라. 민주당도 이를 돕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정원의 정치 개입 의혹을 폭로한 진선미 의원의 이메일 해킹 사건과 관련해 "경천동지할 헌정사상 초유의 일 발생하고 있다"면서 원세훈 전 국정원장의 구속수사를 촉구했다.
문 비대위원장은 이날 영등포 당사에서 열린 비대위 회의에서 "한반도에서 전쟁은 어느 한쪽의 승리가 아니라 7000만 겨레의 공멸을 의미한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어 "박근혜 대통령이 확고한 안보를 바탕으로 남북한 신뢰구축을 새 정부의 대북정책 방향으로 잡은 것은 백번 천번 옳고 환영한다"고 강조했다.
문 위원장은 "지금 같은 초긴장 국면에서도 쉼 없이 돌아가는 개성공단을 바라보며 남북이 얼마든지 대화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면서 "박 대통령은 진일보한 계획을 세워달라. 민주당도 이를 돕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정원의 정치 개입 의혹을 폭로한 진선미 의원의 이메일 해킹 사건과 관련해 "경천동지할 헌정사상 초유의 일 발생하고 있다"면서 원세훈 전 국정원장의 구속수사를 촉구했다.
김승미 기자 askme@
2013년 3월 28일 목요일
방송에서 안랩 관계자가 떠들던 얘기가 생각난다... 아래 기사 보니..더웃긴다..
전문가들이나 분석했던 사람들이 그랬다..백신 업데이트를 통해서 감염된거 같다고
그런데 방송에 안랩 관계자가 나와서는.. 자신들의 제품을 사용했다면 이런일이
없었다고 뻔뻔하게 말을 했었다.. 그것도 정부에서 유언비어 퍼트리는것 같다는
말투로 말이다... 그런데.... 처음 분석때도 그렇고..... 이내용을 보면 또 그렇고..
어처구니 없다... 나중에또 딴소리 하겠지? 우린 알렸다~ 이러면서..
자기들 미화를 할려고 하겠지...
"안랩, 해킹 책임 본지 보도 공식 인정"
손경호 기자 sontech@zdnet.co.kr 2013.03.29 / PM 00:18 안랩, APC, PMS, 3.20 전산망 마비
close
본지가 지난 20일과 22일 특종보도했던 대로(“악성코드, 안랩-하우리 모듈 통해 유포”, "백신회사 로그에 ID가 없다") 안랩이 최근 전산망 마비 사고와 관련해 농협에 대한 자체 보안결함이 있었다는 점을 인정했다.
안랩(대표 김홍선)은 29일 "농협에 공급하고 있는 패치관리시스템(PMS)인 '안랩 폴리시 센터(APC)' 서버의 로그인 인증을 우회할 수 있는 '로그인 인증 관련 취약점'으로 인해 악성코드가 내부망으로 배포됐다"고 밝혔다.
기존 관리자 권한의 ID와 비밀번호가 유출됐다는 발표와 달리 추가적인 분석을 통해 자사의 관리소홀 책임을 인정한 것이다.
안랩측은 "농협 이 외의 고객사의 경우 좀 더 명확한 조사를 진행 한 후 추가적으로 분석결과를 발표 하겠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문제를 보완하기 위한 대책으로 APC 보유 고객사를 대상으로 보안정책점검과 서버 로그인 인증 우회를 차단할 수 있는 '보안정책점검툴'을 27일부터 제공하고 있다.
안랩은 앞서 공격 발생 당일인 3월 20일 17시 49분 긴급 V3 엔진 업데이트 및 18시 40분에 전용백신을 배포하고, 25일 고객사를 대상으로'APT 트레이스 스캔'을 제공했다.
또한 25일 기업 뿐 아니라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한 변종악성코드 추가배포 징후를 포착해 주의를 당부했다.
이후 27일 변종에 대비해 PC 부팅영역(MBR)을 보호하기 위한 'MBR 프로텍터'를 고객사에게 전달했다. 이에 더해 일반 사용자를 대상으로 'APT 트레이스 스캔'을 안랩 홈페이지를 통해 제공할 계획이다.
김홍선 안랩 대표는 "관리 소홀, 제품 기능 상 문제에 대해서는 책임을 통감한다"며 "신속히 보완대책을 강구 중이며 고객사인 농협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의 뜻을 전한다"고 밝혔다.
전문가들이나 분석했던 사람들이 그랬다..백신 업데이트를 통해서 감염된거 같다고
그런데 방송에 안랩 관계자가 나와서는.. 자신들의 제품을 사용했다면 이런일이
없었다고 뻔뻔하게 말을 했었다.. 그것도 정부에서 유언비어 퍼트리는것 같다는
말투로 말이다... 그런데.... 처음 분석때도 그렇고..... 이내용을 보면 또 그렇고..
어처구니 없다... 나중에또 딴소리 하겠지? 우린 알렸다~ 이러면서..
자기들 미화를 할려고 하겠지...
"안랩, 해킹 책임 본지 보도 공식 인정"
손경호 기자 sontech@zdnet.co.kr 2013.03.29 / PM 00:18 안랩, APC, PMS, 3.20 전산망 마비
close
본지가 지난 20일과 22일 특종보도했던 대로(“악성코드, 안랩-하우리 모듈 통해 유포”, "백신회사 로그에 ID가 없다") 안랩이 최근 전산망 마비 사고와 관련해 농협에 대한 자체 보안결함이 있었다는 점을 인정했다.
안랩(대표 김홍선)은 29일 "농협에 공급하고 있는 패치관리시스템(PMS)인 '안랩 폴리시 센터(APC)' 서버의 로그인 인증을 우회할 수 있는 '로그인 인증 관련 취약점'으로 인해 악성코드가 내부망으로 배포됐다"고 밝혔다.
기존 관리자 권한의 ID와 비밀번호가 유출됐다는 발표와 달리 추가적인 분석을 통해 자사의 관리소홀 책임을 인정한 것이다.
안랩측은 "농협 이 외의 고객사의 경우 좀 더 명확한 조사를 진행 한 후 추가적으로 분석결과를 발표 하겠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문제를 보완하기 위한 대책으로 APC 보유 고객사를 대상으로 보안정책점검과 서버 로그인 인증 우회를 차단할 수 있는 '보안정책점검툴'을 27일부터 제공하고 있다.
안랩은 앞서 공격 발생 당일인 3월 20일 17시 49분 긴급 V3 엔진 업데이트 및 18시 40분에 전용백신을 배포하고, 25일 고객사를 대상으로'APT 트레이스 스캔'을 제공했다.
또한 25일 기업 뿐 아니라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한 변종악성코드 추가배포 징후를 포착해 주의를 당부했다.
이후 27일 변종에 대비해 PC 부팅영역(MBR)을 보호하기 위한 'MBR 프로텍터'를 고객사에게 전달했다. 이에 더해 일반 사용자를 대상으로 'APT 트레이스 스캔'을 안랩 홈페이지를 통해 제공할 계획이다.
김홍선 안랩 대표는 "관리 소홀, 제품 기능 상 문제에 대해서는 책임을 통감한다"며 "신속히 보완대책을 강구 중이며 고객사인 농협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의 뜻을 전한다"고 밝혔다.
자신들 한건 운동이라던지... 혁명이라던지..어떻게든 꾸미려고하면서...
정작 전세계가 인정하는 성공한 혁명을 왜 구테타라고 떠들까? 정작
실패한걸 운동이라고 떠들고 있지 않은가? 역사 왜곡은 자신들이 하면서...
자신들 관련된 모든건 찌라시들이 이난리를 부리는거지? 이전 기사와
마찬가지로... 자신들 지지하면 당연히 방송 출연되는거고... 자신들이 싫어하는
것들을 지지하면.. 방송 출연 안되고 논란이 되는것처럼... 유독 전라도
지역에서 이러난 일들만 이럴까? 그러면서 다른 지역 사람을 대표로 추대하는...
어처구니 없는 지역애들이라고 볼수밖에 없다...
정작 전세계가 인정하는 성공한 혁명을 왜 구테타라고 떠들까? 정작
실패한걸 운동이라고 떠들고 있지 않은가? 역사 왜곡은 자신들이 하면서...
자신들 관련된 모든건 찌라시들이 이난리를 부리는거지? 이전 기사와
마찬가지로... 자신들 지지하면 당연히 방송 출연되는거고... 자신들이 싫어하는
것들을 지지하면.. 방송 출연 안되고 논란이 되는것처럼... 유독 전라도
지역에서 이러난 일들만 이럴까? 그러면서 다른 지역 사람을 대표로 추대하는...
어처구니 없는 지역애들이라고 볼수밖에 없다...
| |||||||||||||||||||||||||||||||||||||||
흔히 사람들이 말하는 찌라시에 대표인.. 일명 찌라시안과 머데어 오널 이라는
인터넷 신문사중 한곳이다.. 미디어오늘은 새누리당 소속 선거운동 경력이 있다고
문제가 있고 부적절하다고 지금 난리다...
그런데 재미난건 민주당 응원하거나 지지하거나 선거운동을 도와준 사람들은
아무소리 안하고 오히려 옹호 하고 당연하다고 했던 미디어오늘이 논란이라고
떠들고 있다... 이것만 봐도 얼마나 쓰레기 언론을 내놓는지를 알수있다...
같은 시선으로 본다면 김재동이나 김미화나 박중훈등 야당 지지하고 선거운동에서
지지 성명하고 떠들던 사람들역시 똑같이 봐야되는데.. 새누리당 지지한경력으로
논란이라고 떠드는.. 이런... 찌라시를.. 뿌리는...... 그냥 웃음만 나온다.......
이러니 찌라시구나..... 한다는....ㅎㅎ
인터넷 신문사중 한곳이다.. 미디어오늘은 새누리당 소속 선거운동 경력이 있다고
문제가 있고 부적절하다고 지금 난리다...
그런데 재미난건 민주당 응원하거나 지지하거나 선거운동을 도와준 사람들은
아무소리 안하고 오히려 옹호 하고 당연하다고 했던 미디어오늘이 논란이라고
떠들고 있다... 이것만 봐도 얼마나 쓰레기 언론을 내놓는지를 알수있다...
같은 시선으로 본다면 김재동이나 김미화나 박중훈등 야당 지지하고 선거운동에서
지지 성명하고 떠들던 사람들역시 똑같이 봐야되는데.. 새누리당 지지한경력으로
논란이라고 떠드는.. 이런... 찌라시를.. 뿌리는...... 그냥 웃음만 나온다.......
이러니 찌라시구나..... 한다는....ㅎㅎ
| |||||||||||||||||
| |||||||||||||||||
| |||||||||||||||||
김대중, 노무현 정권에서 북한을 위해서 바친 개성공단....."북 달러박스"
ㅎㅎ 역쉬.. 언론 통제를 누가하고 있는지... 이기사를 보면 ....
알게될것이다... 두정부에서.. 얼마나 퍼줬으면.. 핵도 만들고...도발도 하게만들고
North Korea opened the Kaesong Industrial Complex to South Korean commuters yesterday, one of its major cash cows, a day after the regime cut off all military hotlines used to operate the cross-border complex.
According to the Ministry of Unification and the Blue House, a total of 424 South Korean commuters crossed the border to work at the inter-Korean business complex on three occasions - at 8:30 a.m., 9 a.m., and 9:30 a.m. - approved by North Korean authorities.
“Usually, there are about 700 to 800 South Korean workers,” a Blue House official told reporters yesterday at a closed-door meeting.
“The matter of the commuters is being handled by the Kaesong Industrial District Management Committee.”
The official said the communication between the two Koreas in regards to the cross-border complex is being conducted through “1,300 ordinary telephone lines,” in order to make international calls or fax messages.
The Kaesong Industrial District Management Committee is a multilateral organization formed by the South Korean government and the North Korean regime, as well as Hyundai Asan, located in Kaesong.
According to the Blue House and the Unification Ministry, a total of 755 South Koreans stayed at the complex yesterday, and 405 returned to the South.
“There is no drag on operating the complex at this moment,” the official said.
“So we are closely monitoring the situation, led by the Unification Ministry. President [Park Geun-hye] also ordered us to make the safety of commuters a top priority,” the official added.
Pyongyang notified Seoul on Wednesday that they had cut off all military hotlines from the east and west coasts in anger over the ongoing Seoul-Washington joint war games.
The hotlines were used for communication between the two Koreas to exchange the daily list of commuters working at the cross-border complex.
On March 12, the North disconnected five hotlines between Seoul and Pyongyang that are connected through the border village of Panmunjom, for the same reason.
It is not the first time that Pyongyang cut communications with Seoul or disrupted the operation of the complex.
In December 2008, the North restricted South Korean workers’ access to the complex for 12 days, upset by some anti-Pyongyang civic groups’ sending leaflets critical of the regime into its territory.
In March 2009, the North also cut off military channels with Seoul for 12 days, denouncing the Korea-U.S. joint military drill Key Resolve and restricted access to Kaesong for three days.
In May 2010, in protest of the so-called “May 24 sanctions” by the Lee administration, the North cut off communication lines in Panmunjom between May 26 and Jan. 12, 2011.
In the wake of the shelling on the Yeonpyeong Island in November 2010, the North also blocked access of the South Korean commuters for 27 days.
A South Korean government official told reporters that a complex shutdown is not an option for them.
According to a statistic by the Unification Ministry, the complex has a total of 123 South Korean companies and 54,234 workers that are composed of 53,448 North Koreans and 786 from the South. The annual profit that the North earned from the complex in 2012 was about $80 million, as the monthly salary for each North Korean worker was $134 on average.
By Kim Hee-jin [heejin@joongang.co.kr]
ㅎㅎ 역쉬.. 언론 통제를 누가하고 있는지... 이기사를 보면 ....
알게될것이다... 두정부에서.. 얼마나 퍼줬으면.. 핵도 만들고...도발도 하게만들고
이래도 할말이 있을까? 김대중, 노무현이 북한을 위해 정당도 만들어주고....
대표적인 정당이 이정희 정당이다.. 그 정당 사람들을 보면 전부 노무현 사람들이다
개성공단에서 핵을 보유하게된 북이 중국까지 끌여들여 돈을 벌려고 하나...
아직까진 여의치않고... 그냥 웃음만 나올뿐이다.. ㅎㅎ 이러고 한민족?
감금의 대상으로까지 북한은 생각하고있다.. 그러나 현정부와 여당만 제대로
인식을 하고있고.. 여당만이 지금 손을 잡아야한다..달래야한다..잘해줘야한다..
전쟁만은 막아야한다..겁을 먹고있다.. 나라를 다시 만들어야된다 하여도...
위험을 무서워하면 안되는 상황인데.. 언제까지 어리광을 계속 봐주고 달래야
되는것인가? 웃자고 하는 말이지만.. 야당은 우리아이가 달라졌어요 라는
프로를 안보나? 단한번도 본적도 없나? 의문이군...
aesong up and running after North cut hotline
'北 달러 박스' 개성공단, 도발 위협 속에도 근로자 늘려
Mar 29,2013| Trucks and passenger cars yesterday drive through gates for the Customs, Inspection and Quarantine Office in Paju, Gyeonggi, near the inter-Korean border, to enter the Kaesong Industrial Complex. The traffic to Kaesong was allowed yesterday though North Korea cut off all military hotlines on Wednesday. By Kim Sang-seon. |
According to the Ministry of Unification and the Blue House, a total of 424 South Korean commuters crossed the border to work at the inter-Korean business complex on three occasions - at 8:30 a.m., 9 a.m., and 9:30 a.m. - approved by North Korean authorities.
“Usually, there are about 700 to 800 South Korean workers,” a Blue House official told reporters yesterday at a closed-door meeting.
“The matter of the commuters is being handled by the Kaesong Industrial District Management Committee.”
The official said the communication between the two Koreas in regards to the cross-border complex is being conducted through “1,300 ordinary telephone lines,” in order to make international calls or fax messages.
The Kaesong Industrial District Management Committee is a multilateral organization formed by the South Korean government and the North Korean regime, as well as Hyundai Asan, located in Kaesong.
According to the Blue House and the Unification Ministry, a total of 755 South Koreans stayed at the complex yesterday, and 405 returned to the South.
“There is no drag on operating the complex at this moment,” the official said.
“So we are closely monitoring the situation, led by the Unification Ministry. President [Park Geun-hye] also ordered us to make the safety of commuters a top priority,” the official added.
Pyongyang notified Seoul on Wednesday that they had cut off all military hotlines from the east and west coasts in anger over the ongoing Seoul-Washington joint war games.
The hotlines were used for communication between the two Koreas to exchange the daily list of commuters working at the cross-border complex.
On March 12, the North disconnected five hotlines between Seoul and Pyongyang that are connected through the border village of Panmunjom, for the same reason.
It is not the first time that Pyongyang cut communications with Seoul or disrupted the operation of the complex.
In December 2008, the North restricted South Korean workers’ access to the complex for 12 days, upset by some anti-Pyongyang civic groups’ sending leaflets critical of the regime into its territory.
In March 2009, the North also cut off military channels with Seoul for 12 days, denouncing the Korea-U.S. joint military drill Key Resolve and restricted access to Kaesong for three days.
In May 2010, in protest of the so-called “May 24 sanctions” by the Lee administration, the North cut off communication lines in Panmunjom between May 26 and Jan. 12, 2011.
In the wake of the shelling on the Yeonpyeong Island in November 2010, the North also blocked access of the South Korean commuters for 27 days.
A South Korean government official told reporters that a complex shutdown is not an option for them.
According to a statistic by the Unification Ministry, the complex has a total of 123 South Korean companies and 54,234 workers that are composed of 53,448 North Koreans and 786 from the South. The annual profit that the North earned from the complex in 2012 was about $80 million, as the monthly salary for each North Korean worker was $134 on average.
By Kim Hee-jin [heejin@joongang.co.kr]
피드 구독하기:
글 (Atom)